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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TOPIK 일반시험 준비: 읽기·듣기 범위와 학습 방법

EPS-TOPIK 일반 한국어능력시험은 읽기 20문항과 듣기 20문항, 50분 100점 만점입니다. 공식 출제 기준의 세부 영역을 하나씩 짚고, 영역마다 바로 쓸 수 있는 학습 방법과 완성된 연습 예제를 제공합니다.

Updated September 20268 min readStudy GuideEPS-TOPIK Prep
Nicholas Palmer

Nicholas Palmer

EPS-TOPIK Prep Editorial Team

EPS-TOPIK(고용허가제 한국어능력시험) 일반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필요한 기초 한국어를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읽기 20문항, 듣기 20문항, 총 40문항 100점 만점에 50분이고 쓰기·말하기 문항은 없습니다. 합격자는 상대평가로, 업종별 최저 하한 점수를 넘은 사람 가운데 선발 인원만큼 성적순으로 정해집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 출제 기준의 세부 영역을 짚고, 영역별 학습 방법과 완성된 연습 예제를 제공합니다.

EPS-TOPIK이 평가하는 것

외국인 구직자의 한국어 능력과 한국 사회 이해도를 평가해 구직자 명부 작성의 객관적 선발 기준으로 쓰이는 시험입니다.

HRD Korea의 공식 안내에 따르면, EPS-TOPIK은 외국인 구직자의 한국어 구사 능력과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 정도를 평가합니다. 결과는 외국인 구직자 명부를 작성할 때 객관적 선발 기준으로 활용되고, 한국에 대한 기본 이해를 갖춘 사람의 원활한 한국 생활 적응도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평가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한국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의사소통 능력,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한국어 구사 능력, 그리고 한국 기업 문화에 대한 이해입니다. 그래서 일상 한국어와 직장 한국어가 모두 나오며, 어느 한쪽만 준비하는 것은 부족합니다.

일반 유학·취업용 TOPIK과는 별개의 시험입니다. EPS-TOPIK은 고용허가제 절차에서 쓰이는 전용 시험이므로, 준비할 때도 이 시험의 출제 범위에 맞춰 어휘와 상황을 고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출처: EPS-TOPIK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한국어 시험 안내) — 한국어능력시험 소개;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What is EPS-TOPIK?, 영문) — EPS-TOPIK 소개

시험 구성: 읽기와 듣기 각 20문항

총 40문항 100점, 50분이며 읽기와 듣기가 각각 20문항씩 25분으로 나뉩니다.

일반 한국어능력시험은 4지선다형 객관식 40문항, 100점 만점, 50분입니다. 읽기와 듣기가 각 20문항, 50점, 25분을 담당합니다. 이 구성에는 쓰기나 말하기 문항이 없습니다.

영역별 세부 평가영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듣기와 읽기 중 어느 부분이 먼저 실시되는지 같은 시행 세부는 공식 시험일정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구분세부 평가영역문항수배점시간
읽기어휘·어법, 실용 자료 정보, 독해205025분
듣기소리 표기, 시각자료, 대화나 이야기205025분
총계-4010050분

출처: EPS-TOPIK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한국어 시험 안내) — 한국어능력시험 소개;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Testing Module, 출제 기준) — Criteria of Korean Language Test

응시 자격과 합격자 결정 방식

응시 자격을 충족해야 하고, 합격자는 상대평가로 업종별 최저 하한 점수 이상 득점자 중 성적순으로 결정됩니다.

공식 안내의 응시 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요건은 시험 응시의 기본 조건이므로 지원 전에 스스로 확인하세요.

합격자 결정은 상대평가입니다. 업종별 최저 하한 점수 이상을 득점한 사람 가운데 선발(예정) 인원만큼 성적순으로 합격자가 정해집니다. 공식 한국어 안내에는 업종별 하한 점수로 제조업 100점 만점 60점, 그 외 업종 45점, 어업특례 30점(Pass/Fail)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하한 점수를 넘는다고 모두 합격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최종 합격은 공고된 선발 인원과 성적 순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저 점수를 합격 보장선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모집 절차와 이전 체류 기간 같은 결격사유 판단은 본인이 응시하는 국가의 담당 기관 공고로 확인하세요.

  •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일 것
  • 금고 이상의 범죄경력이 없을 것
  • 과거 대한민국에서 강제 퇴거·출국된 경력이 없을 것
  • 출국에 제한(결격사유)이 없을 것
  • 비전문취업(E-9) 또는 선원취업(E-10) 체류자격으로 대한민국에 5년 이상 체류한 적이 없을 것(개별 체류 또는 합산 기간)

출처: EPS-TOPIK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한국어 시험 안내) — 한국어능력시험 소개

읽기 영역의 세부 출제 내용과 학습 방법

그림·사진 상황 묘사, 문맥 빈칸 어휘·문법, 표지판 정보 이해, 안내문·문화 글 독해가 출제됩니다. 주제별 어휘 세트와 안내문 구조 읽기로 대응하세요.

공식 출제 기준에 따르면 읽기 영역은 네 가지 유형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그림과 사진을 보고 알맞은 문장을 고르는 상황 묘사 문제(직장·안전 관련 내용 포함)입니다. 둘째, 문맥에 맞는 어휘와 문장을 빈칸에 채우는 어휘·문법 문제입니다. 셋째, 교통 표지, 방향 표지, 산업안전 표지 등 일상과 작업 환경에서 쓰이는 표지판 정보를 이해하는 문제입니다. 넷째, 안내문, 구인 광고, 기계 설명서, 한국 문화 관련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독해입니다.

어휘는 무작위 목록보다 주제 그룹으로 묶어 정리하는 것이 편합니다. 예를 들어 '시간' 세트라면 출근, 퇴근, 연장, 교대, 휴게, 마감, 늦다, 미루다를 한 묶음으로 두고 각 단어에 짧은 예문을 하나씩 붙입니다. 출제 기준이 상황 묘사와 어휘·문법에서 직장 관련 내용을 다룬다고 밝히므로 안전·시간·업무 지시 어휘를 먼저 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일상생활 어휘도 함께 나오므로 표준교재 1권의 일상 한국어도 병행하세요.

빈칸 문법 문제에서 접속 표현을 고를 때는 앞뒤 절의 시간 관계가 결정적인 단서가 됩니다. 예를 들어 '서류에 날인하기 전에 내용을 확인하세요'에서는 내용 확인이 날인보다 먼저이고, '서류를 복사하고 나서 날인하세요'에서는 복사가 먼저입니다. '~기 전에'와 '~고 나서'가 각각 어떤 행동 순서를 만드는지 알면 두 문장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문법 조각을 단독으로 외우는 것보다 '행동 A와 B의 순서'를 묻는 유형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용력을 높입니다.

직장 게시문이나 안내문에서는 대상(누구에게), 행동(무엇을), 조건(언제까지, 어디서)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교육 인증서를 아직 제출하지 않은 근로자는 금요일까지 사무실로 제출하세요”에서는 미제출자가 대상이고, 인증서 제출이 행동입니다. 기한과 장소를 찾은 뒤 각 선택지가 게시문 전체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연습

다음 게시문을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게시문: 안전교육 인증서를 아직 제출하지 않은 근로자는 이번 주 금요일까지 2층 사무실로 제출하십시오. 문제: 게시문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세요. ① 모든 근로자가 안전교육 인증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② 제출 기한은 이번 주 금요일입니다. ③ 인증서는 1층 사무실에 제출합니다. ④ 이번 주에 안전교육이 실시됩니다.

정답 보기

②

②는 게시문의 “이번 주 금요일까지”와 일치합니다. ①은 대상을 모든 근로자로 넓혔고, ③은 2층을 1층으로 바꿨습니다. ④의 교육 일정은 게시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일치하는 내용 문제는 기한만 묻는 문제가 아니므로, 모든 선택지를 글 전체와 대조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Testing Module, 출제 기준) — Criteria of Korean Language Test; EPS-TOPIK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한국어표준교재 자료실) — 한국어표준교재 자료실

듣기 영역의 세부 출제 내용과 학습 방법

소리 표기, 시각자료 묘사, 대화의 알맞은 다음 내용, 대화·이야기 이해가 출제됩니다. 문제를 먼저 읽고 찾을 정보를 정한 뒤 듣는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공식 출제 기준상 듣기 영역은 네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단어·문장·숫자를 소리로 구분하는 소리 표기 문제로, 한국어의 연음 발음도 평가 대상입니다. 둘째, 사진과 그림에 대해 정확한 묘사를 고르거나 대화를 듣고 알맞은 그림을 고르는 시각자료 문제입니다. 셋째, 일상 대화를 듣고 이어질 알맞은 내용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넷째, 두 사람의 대화나 이야기의 세부 내용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는 문제입니다. 직장·안전 관련 내용이 포함됩니다.

문제를 풀 때는 문제와 선택지를 먼저 읽어 찾을 정보의 유형(시간, 장소, 행동, 이유)을 정해 두세요.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조건 표현(~면, ~기 전에)과 시간 표현에 표시하고, 대화 전체를 들은 뒤 답을 고르세요. 특정 단어 하나에만 반응해 답을 고르면 조건을 놓쳐 지시 내용을 반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직접 만든 대화 읽기 예시입니다. “부품은 세 시에 도착하니까, 그 전에 작업대를 정리해 둡시다.”라는 말은 부품 도착보다 정리가 먼저라는 뜻입니다. 질문이 “부품이 오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면 답은 작업대 정리입니다. “지금”이라는 시각을 따로 가정하지 말고 문장에 나온 행동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실제 듣기 연습은 공식 자료의 음성을 재생해 진행하세요.

출처: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Testing Module, 출제 기준) — Criteria of Korean Language Test; EPS-TOPIK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한국어표준교재 자료실) — 한국어표준교재 자료실;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Open Test 안내) — Instruction Support

대화 응답 문제와 문화 이해

응답 문제는 화자의 목적과 대화의 내용을 함께 봐야 하고, 문화 이해는 관계와 규칙 관련 표현을 문맥에서 읽는 연습입니다.

대화 뒤에 알맞은 응답을 고르는 문제에서는 화자의 목적(요청, 경고, 안내 등)과 대화 전체의 내용을 먼저 파악하세요. 예를 들어 '이 구역은 안전모를 꼭 쓰고 들어가야 합니다'라는 말에 알맞은 응답을 고른다면, '네, 지금 쓰겠습니다'와 '아직은 괜찮습니다'를 비교하게 됩니다. 결정 기준은 화자의 직위가 아니라 말의 내용입니다. 이 대화는 구역에 적용되는 규칙을 알려주고 있으므로 규칙에 맞게 행동하겠다는 응답이 상황에 맞고, 규칙의 조건(이 구역)을 무시하는 '괜찮다'는 응답은 맞지 않습니다.

격식도 단서가 됩니다. 존댓말로 지시를 받았다면 정중한 수락 표현('네, 알겠습니다')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격식만 보고 답을 고르면 안 됩니다. 응답이 대화에서 제시된 규칙과 행동에 부합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문화 관련 글은 공식 교재에서 다루는 생활과 직장 상황을 함께 공부하세요. “반장님”, “부장님”, “선배” 같은 호칭은 대화 상황의 단서지만, 호칭만으로 결정권자나 정답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회식”, “조퇴”, “정리 정돈” 같은 표현을 문장 속에서 읽고,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요청하는지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Testing Module, 출제 기준) — Criteria of Korean Language Test

공식 교재와 공개문제 활용법

표준교재(2024년 개정판) 1·2권과 듣기 파일로 본문 학습을 하고, 공개문제는 형식 익히기와 약점 진단용으로 쓰세요.

HRD Korea는 한국어 표준교재 자료실에서 2024년 개정판 교재를 제공합니다. 1권은 일상생활 한국어, 2권은 직장생활 한국어를 다루고 두 권 모두 듣기 파일이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자료실에는 2026년 6월에 교재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다는 표시가 있으므로 최신판을 내려받아 사용하세요. 시험 문제가 표준교재를 바탕으로 개발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교재 학습이 준비의 중심이 됩니다.

공개문제 자료실의 샘플 문제는 실제 시험과 같은 형식과 난이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문제 유형을 미리 익히고 읽기·듣기 중 어디가 약한지 찾는 데 쓰고, 제공되는 듣기 MP3 파일도 함께 사용하세요.

그렇다면 공개문제를 외우면 실전이 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실제 시험 문제는 표준교재를 기반으로 기밀 출제되며, 공개된 샘플은 학습 자료일 뿐 실제 시험에 나오지 않습니다. 공개문제는 형식 익히기와 진단용으로 쓰고, 본문 학습은 표준교재와 음성으로 하세요.

출처: EPS-TOPIK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한국어표준교재 자료실) — 한국어표준교재 자료실;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Open Test 안내) — Instruction Support

약점에 맞게 공부 순서 정하기

주제별 어휘 세트에서 시작해 듣기 예측, 안내문 읽기, 통합 복습 순서로 진행하고, 오답을 항목별로 분류해 약한 유형만 반복하세요.

먼저 공식 공개문제의 읽기와 듣기를 모두 풀어 약점을 확인하세요. 어휘를 몰라 틀렸다면 교재의 해당 단원과 예문을 복습하고, 소리를 놓쳤다면 같은 음성을 대본 없이 다시 들은 뒤 스크립트와 대조합니다. 안내문 조건을 놓쳤다면 대상·행동·기한을 표시하며 선택지를 비교하세요. 각 단계가 익숙해지면 영역을 섞어 다시 풀고, 남은 기간과 자신의 수준에 맞춰 반복 횟수를 조절하세요.

틀린 문제는 '단어를 몰랐는지, 조건을 놓쳤는지, 문제 유형을 잘못 판단했는지' 세 칸으로 분류하면 다음에 무엇을 반복할지 분명해집니다. 아래 자가 점검 항목은 학습 습관을 점검하는 학습용 체크리스트이지 공식 채점 기준이 아니며, 이를 충족한다고 시험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듣기 예측 노트를 쓸 때는 네 항목을 점검해 보세요. 대화를 듣기 전에 문제와 선택지를 읽고 찾을 정보의 유형(시간, 장소, 행동, 이유)을 적었는지, 듣는 중에 조건 표현과 시간 표현에 표시했는지, 대화 전체를 들은 뒤 요청·지시를 확인했는지, 답을 고르기 전에 선택지가 대화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했는지입니다. 한 항목이라도 빠지면 같은 소재로 반복해 보세요.

  • 오답 분류 세 칸: 단어 미확인 / 조건 놓침 / 문제 유형 오판
  • 듣기 노트 표시 항목: 찾을 정보 유형, 조건·시간 표현, 대화 전체의 요청·지시
  • 읽기 기호 예시: 대상 밑줄, 행동 동그라미, 조건 네모
문제 유형먼저 볼 것판단 기준
그림·사진 듣기그림의 동작과 위치소리에 나오는 행동이 그림의 어떤 요소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소리·숫자 표기단어와 숫자의 경계연음과 숫자 표현을 정확히 구분했는지
대화 듣기(다음 내용 고르기)문제가 묻는 정보 유형조건·시간 표현을 거쳐 대화 전체의 요청·지시와 맞는지
표지판·안내문 읽기문서 유형과 문제의 정보 유형대상·행동·조건을 확인한 뒤 모든 선택지를 글 전체와 대조하기
빈칸 어휘·문법앞뒤 절의 시간·인과 관계행동 A와 B의 순서 또는 조건이 어떤 접속 표현과 맞는지
대화·이야기 이해세부 정보와 전체 맥락선택지가 대화·이야기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출처: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Testing Module, 출제 기준) — Criteria of Korean Language Test; EPS-TOPIK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한국어표준교재 자료실) — 한국어표준교재 자료실;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Open Test 안내) — Instruction Support

다음 단계와 공식 문서

신청, 일정, 수수료 등 행정 정보는 국가별 공고와 HRD Korea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시험 신청 방법, 시험일정, 응시 수수료 같은 행정 정보는 국가와 시행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HRD Korea EPS-TOPIK 공식 사이트의 시험 안내와 시험일정 공고, 그리고 본인이 응시하는 국가의 모집 공고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공식 교재와 음성으로 공부한 뒤 무료 연습 문제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보세요. 틀린 이유를 기록하면 다음에 복습할 단원을 고르기 쉽습니다.

출처: 한국어 CBT 메인페이지(What is EPS-TOPIK?, 영문) — EPS-TOPIK 소개; EPS-TOPIK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한국어 시험 안내) — 한국어능력시험 소개

출처

사실 확인:

다음 단계

FAQ

Frequently Asked Questions

Practical answers to help you apply the guidance for General EPS-TOPIK.

일반 한국어능력시험과 특별 한국어능력시험은 무엇이 다릅니까?
공식 사이트에는 일반 한국어능력시험 외에 특별 한국어능력시험도 별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읽기·듣기 40문항 구성의 일반 시험 기준이며, 특별 시험은 대상과 평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대상자라면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하루에 얼마나 공부해야 합니까?
정해진 학습 시간 기준은 없습니다. 시간의 총량보다 항목의 구성이 학습 품질을 좌우합니다. 어휘 세트 복습, 듣기 연습, 오답 분류를 매일 고정 항목으로 배치하면 짧은 시간이라도 약한 유형이 계속 드러나고 그 부분만 반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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